【청주 = 남기봉 기자】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 이하 재단)은 4월 27일 오후 4시 한국이벤트협회 충북지회(지회장 , 이하 이벤트협 충북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문화 소외계층들이 문화를 통해 아름다운 꿈을 펼치고 문화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재단은 영상관 등 첨단문화산업단지 내 주요 시설을 지역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해 실행하는 사업 공간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벤트협 충북지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 복지 사업 및 문화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전시, 공연, 미디어상영, 교육프로그램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청주읍성큰잔치 등 행사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벤트협 충북지회와 함께 업무협약 내용에 따라 지역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사업에 공동 협력하고 문화콘텐츠로 행복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8일부터 영상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고전영화를 상영하는 ‘청춘, 그날의 추억’ 행사를 개최한다. 이벤트협 충북지회는 이번 행사에 앞서 레크리에이션 행사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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