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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맞춤형급여 기간제 보조인력 교육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장 이승훈)는 8일(금)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맞춤형급여제도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위해 맞춤형급여 보조인력에 대한 교육을 했다.

『맞춤형 급여제도』는 수혜자의 가구별 소득 수준에 따라 필요한 급여를 개별적으로 제공하는 지원제도로서 신청자들이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읍면동에 보조인력을 지원한다

청주시에서는 기간제 보조인력을 3개월간 채용, 읍면동에 배치하여 신청자들이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으로 이번교육은 기간제 보조인력이 업무수행 하는데 필요한 교육으로서 맞춤형 급여제도의 주요개념 등 맞춤형급여 업무처리 절차 등 선정기준, 상담, 신청절차에 관한 교육을 기간제 보조인력 4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보조인력은 2015. 5. 1 일∼8. 31일까지 3개월이며 근무지는 읍·면·동 주민센터로 맞춤형복지급여 신청‧접수, 홍보 및 기타 업무보조 등의 일을 하게 된다.

김완식 기초생활보장팀장은 “맞춤형 복지급여제도가 도입되면 청주시 수급자는 현재 17,000명보다 30~50%증가된 25,000명으로 증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신청할 것을 대비하여 기간제보조인력들에 대한 교육으로 주민들이 신청시 어려움이 없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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