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시는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3월 재난포스터 공모전을 진행했다.
시는 응모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누어 각 부문별 최우수·우수·장려 작품 14점을 선정했다.
사천초등학교 3학년 박서진양, 청주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수빈양이 낸 작품이 각각 초등부, 중·고등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시는 좋은 작품을 응모해 준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장을 입상자들에 수여하며, 매년 열리는 포스터 공모전 행사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를 요청했다.
청주시 안전총괄과장(이강준)은 “이번 재난포스터 공모전을 통하여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좋은 계기로 삼아 시민들의 안전체감도를 높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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