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경찰서(서장 김상렬)는 울진군 근남면 행곡3길 금산 등산로 입구 도로변에 흩어져 떨어진 현금 167만원(5만 원권 30장, 만 원권 17장)을 습득하여 경찰에 신고한 박언기(40세)의 선행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박씨는 5월 8일 17:50경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도로에 5만 원권 현금 등이 도로에 흩어져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차들이 달리는 도로라 위험 함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이를 주워 경찰에 신고해 인터넷 공지 등 분실자를 찾고 있다. 박씨는“현금을 분실한 주인이 노심초사하고 있을 텐데 빨리 주인을 찾아 돌려주었으면 좋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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