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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경찰,“맟춤형 아동학대‧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옥천 = 타임뉴스 편집부】옥천경찰서(서장 이광숙)는 19일 관성회관에서 삼양‧죽향 유치원생 6-7세 200여명에게 아동학대와 성폭력 예방을 내용으로, ‘공쥐팥쥐’ 인형극을 공연 하였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전래동화를 소재로 자연스러운 놀이형 학습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성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이번 공연은 유치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여 쉽고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 되었으며,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공연팀과 협업하여 옥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가 함께 준비 하였다.

이광숙 서장은 “아이들에게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식과 건전한 성의식함양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을 도모 하는 등 아동복지 증진에 크게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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