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교현2동에서 성장한 안병민 씨(연수동 거주)가 21일 교현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안 씨는 지난 4월에도 쌀 10kg 25포와 아동용 속옷 및 양말 13벌을 기탁했으며, 조손가정 1명과 결연을 맺어 5만원씩 후원하고 있다.
안병민 씨, 저소득가정 위해 라면 50박스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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