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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금경, 영동군 취약계층에게 온정 베풀어

【영동 = 타임뉴스 편집부】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재단법인 금경(이사장 박명옥)은 영동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이달부터 10월까지 현금 1,200만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재단법인 금경은 영동군이 추천한 어려운 생활형편이 넉넉지 못한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20가구에 매월 10만원씩 6개월 동안 지원한다.

이 재단은 지난해에도 영동지역 취약계층에 1,260만원을 지원했다.

재단법인 금경 박명옥 이사장은“이번 지원으로 영동군의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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