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금경은 영동군이 추천한 어려운 생활형편이 넉넉지 못한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20가구에 매월 10만원씩 6개월 동안 지원한다.
이 재단은 지난해에도 영동지역 취약계층에 1,260만원을 지원했다.
재단법인 금경 박명옥 이사장은“이번 지원으로 영동군의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단법인 금경은 영동군이 추천한 어려운 생활형편이 넉넉지 못한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20가구에 매월 10만원씩 6개월 동안 지원한다.
이 재단은 지난해에도 영동지역 취약계층에 1,260만원을 지원했다.
재단법인 금경 박명옥 이사장은“이번 지원으로 영동군의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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