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시 원예특작 지원사업 추진상황 점검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금년부터 지방재정법의 개정으로 연도폐쇄기가 다음해 2월에서 당해 연도 12월로 변동됨에 따라 그동안 지원된 원예특작 분야 사업에 대하여 빠른 시일내 사업을 착수하여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해당 농가 및 작목반을 대상으로 추진상황 점검을 오는 6월 10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금년도에 시에서는 원예. 특작 분야에 111억 5,800여 만원을 지원하여 고품질과실생산지원, 시설원예육성 지원, 시설하우스 설치, 고추 비가림시설, 지역특화작목육성, 인삼현대화 시설등 27개 사업을 선정 중점 추진중에 있다.

이에 따라 사업을 중도 포기하거나 금년말까지 완료하지 못해 반납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각 읍면동을 순회하여 해당 농가 및 작목반을 대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현재까지 미착수한 사업과 문제점이 있는 사업에 대하여 실태를 파악 조치하여 지연 추진에 따른 예산낭비와 피해 농가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