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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4대 사회악·질서지키기 캠페인 개최

【음성 = 타임뉴스 편집부】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지난 5월 28일 품바축제를 맞아 음성군 설성공원에서 주민들을대상으로 4대 사회악 및 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회적 파장이 큰 가정폭력, 하절기 식중독을 유발하는 불량식품등 4대 사회악 근절과 축제기간 동안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해야 할 공원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거나, 음주 및 소란행위등 무질서한 행위로 축제를 즐기러온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는일이 없도록 음성경찰이 나섰다.

한편, 설성공원은 평소 음성 주민의 이용이 많은 곳으로, 정기적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고, 앞으로도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을 직접만나는 ‘주민만남형’순찰을 활성화하고 방범시설보강 및 주변환경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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