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매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법의 정신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위해 법 실무 담당자 와 법 교육 전문 강사들이 드라마 속 이야기와 일상생활의 사례를 이용한 법률 토론, 법정 상황극 및 투표 체험, 법문화체험관 관람, 퀴즈와 게임을 통한 법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여 아이들이 협동심과 준법정신 함양은 물론 인권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모의 법정 체험을 해보니 법이 억울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에 법을 잘 지키면서 미래에 재판관이 되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라고 캠프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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