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는 원예활동을 배워 자연생태 보호는 물론 도시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자원봉사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22회에 걸쳐서 90시간의 교육을 한다.
개강식에는 윤명혁 센터소장이 “청주시 도시농업육성 발전 방안과 마스터가드너 육성 방안과 비전“을 주제로 2시간 동안 특강을 한다.
이어 장석수 소비자농업팀이 ”도시원예와 마스터가드너 활동사례“에 대해서 2시간동안 강의할 계획이다.
수강생은 출석률과 지필시험을 거쳐 청주시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고, 교육수료 후 이듬해 1년간 인턴십 과정을 거친다.
인턴십 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봉사활동 50시간 이상 수행, 보수교육 10시간 등 심사를 거쳐 한국마스터가드너 협회의 인증서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마스터 가드너는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해 건강한 삶을 사는 선진문화 선도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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