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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 활성화 발전 워크숍 개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북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명혁)은 지난 6월1일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에서 선도농가 및 관련자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인 선도농가 활성화 방안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정적으로 농촌·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는 귀농인 선도농가 현장실습교육이 지난 4월부터 선도농업인 11명, 연수생 11명이 짝을 맺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또한 그들 선도농가와 연수생간의 정보교환과 귀농 연수생들이 적응기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한달에 1번 22명이 모여 오전에는 워크숍을 가지고 오후에는 11농가에 대한 농가방문으로 새로운 작목 적응교육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귀농·귀촌 활성화의 필요성과 지금까지 선도농가와 연수생간의 정보교환 및 실습과정에 대한 반성과 개선점 그리고 선도농가 육성 정책 추진, 활성화 종합대책 수립에 대한 중지를 모우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인들의 안정적 농촌정착을 위해 멘토링제의 내실화를 기하고

귀농,귀촌예정자에 대한 교육을 충실히 실시하여 안정적인 농촌의 삶을 이어갈 계획이라 한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 관계자는 "최근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의 수가 급증하고 있으나, 농업과 농촌생활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정착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 워크숍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조기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자리"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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