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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목련공원 여름철 우기 대비 사전 안전점검 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 목련공원이 여름철 우기 대비 재난·재해가 우려되는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전에 안전성 확보 및 불안전 요인을 해소를 위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였다.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나 발달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에 의해 많은 비가 내리고 지역적 편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목련공원은 5월 20일부터 오는 05월 29일까지 10일 동안 집중 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하여 급경사지, 기계, 전기, 건축등 취약지에 대한 예찰활동 강화로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위한 안전점검이 완료되었다.

중점 점검 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소방, 기계, 묘지, 급경사지, 유지관리 등으로각 분야별 체크리스트에 의거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0조, 제11조에 의거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목련공원 화장장 절토사면 정밀안전점검 용역”결과에 따라,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승인 결과가 기존 “D”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향 승인 확정된 바 있다.

목련공원 관계자는 “목련공원 내 시설물의 안전조치 이행여부를 수시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인재에 의한 이용객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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