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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호 특용작물팀장 버섯산업발전 특별공로상 수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농업기술센터 유근호 특용작물팀장은 2015년 6월 4일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충주)에서 한국버섯학회 하계학술대회시 버섯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이 수여하는 특별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1986년 농촌지도직에 입문이후 현재까지 버섯재배 업무를 담당하면서 전문지도사로서 국내에서 육성한 느타리버섯 신품종과 표고버섯, 양송이, 새송이, 영지버섯 등 다양한 신품종 보급과 재배기술을 신속히 농가에 보급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는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근호 특용작물팀장은 새로 개발된 버섯에 대한 특성파악을 위하여 시범농가를 선정 충북농업기술원 버섯팀과 합동으로 실증시험을 하여 안정적인 재배기술 매뉴얼을 확립하여 농가 기술지도 자료로 활용하여 농업인이 쉽게 기술을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버섯재배 경영비 절감을 위해서 표고버섯 폐골목을 이용한 느타리버섯재배방법에 관한 연구와 포도전정가지를 이용한 느타리버섯 재배방법, 고추대를 이용한 느타리버섯 재배방법 공동연구 등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배지개발 연구 및 실증시험으로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청주시 버섯재배농가는 60호 15ha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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