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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방동 새마을 및 바살위, 충주천 제초작업 구슬땀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 봉방동 직능단체가 쾌적한 충주천을 조성하고자 7일 이른 새벽부터 제초작업에 나섰다. (사진)

이날 제초작업에는 봉방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한식, 이미애) 40명과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정은택) 25명이 뜻을 같이했다.

회원들은 무학시장 입구인 소봉교부터 푸르지오 아파트 앞 상방교까지 총 4.km 구간에 걸쳐 대대적인 제초작업에 나섰다.

예초기 10대를 이용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한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억센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이 어려웠지만, 깨끗해진 충주천을 보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정은택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아름다운 내 고장을 만들고자 한마음으로 즐겁게 제초작업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찬호 봉방동장은 “앞으로 봉방동 6개 직능단체와 함께 제초작업 및 꽃길조성 등 충주천 가꾸기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락한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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