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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노사민정, 특성화고교 대상 3색 TALK 진행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사진)

‘TALK(똑) 부러지게 일하고 정당한 권리찾기’란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은 한범동 공인노무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최저임금 TALK(똑) 부러지게 받자, 근로계약서 TALK(똑) 부러지게 쓰자, 아르바이트 TALK(똑) 부러지게 하자’는 내용으로 청년들이 취업현장에서 실제로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주는 3색 TALK 스마트한 강의로 참여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줬다.

충북지역 내 청소년 및 대학생 아르바이트시 최저임금 미준수 및 근로계약서 작성 생략, 초과수당 미지급, 부당해고, 유급휴일 미준수 등 근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

이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인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3색 TALK사업(예비직장인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손창남 충주시 기업지원과장은 “도내 대학생들이 재학 중 근로나 취업시 근로관계에서 예상되는 각종 고충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8일 도내 고등학생 324명을 대상으로 기업탐방과 함께 노사관계 및 근로기준법 등 취업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홍보 한 바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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