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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스피치 수강생 발표회 열어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립도서관이 지난 5일 문화학교 강의실에서 스피치 자체발표회를 가졌다.

발표회는 스피치 강좌에 참가한 16명의 시민들이 3개월 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발표를 통해 뽐내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스피치 강좌는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논리적으로 발표하는 훈련과 말하는 습관을 교정하여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스피치 전문강사인 김향숙(44세, 여)씨의 지도 아래 이날 발표회는 드레스코드 핫핑크 패션쇼를 시작으로 낭독스피치, 감사스피치, 시 낭송, 물건 파는 세일즈 등으로 진행됐다.

안창숙 충주시 사서팀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지난 상반기동안 문화학교에 참여한 시민들의 활기차고 당당하게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방법의 발전적 변화를 통해 보다 더 내실 있는 문화학교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문화학교는 9월에 개강하며, 이와 관련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850-3271)로 문의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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