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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배드민턴 전용체육관 안전점검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은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에 대해 전기, 소방, 승강기 시설물 안전점검을 지난 5월 한달간 실시했다.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은 600KW급 전기설비, 20KW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전기설비, 각 층별 화재감지 시스템 등으로 이루어진 소방설비와 지하부터 최상층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승강기 등의 시설물이 있으며,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음으로서 한층 더 시민들에게 신뢰를 보여주게 되었다.

한편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은 매일 4개 클럽의 회원 및 개인이용자들이 하루 평균 350명씩 이용하는 체육관으로서 12면의 코트를 갖고 운영하고 있다.

시설관리팀 담당자는 배드민턴 시설물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안전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이며, 특히 경기에 적합한 조명 밝기를 유지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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