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말까지를 하절기 방역․소독기간으로 정하여 하수처리장 주변마을(옥산면 가락리) 180여 가구를 대상으로 주 2회씩 가옥과 축사, 하수구 등 해충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하절기 방역을 하고, 하수처리장 내 시설물에 대해서도 5회에 걸쳐 여름철 해충방제 할 예정이다.
하계 방역소독은 시설이용자 및 처리장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함이다.
또한. 하수 및 분뇨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혐오시설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고 인접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 관계자“앞으로도 방역활동은 물론 시설개선으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녹색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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