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가 주요 관광지의 멋진 모습을 담은 대형 관광 홍보판의 설치를 통해 충주 알리기에 나섰다. (사진)
시는 시청 앞 삼거리 도로변 유휴공간에 길이 28m, 높이 8m의 대형 홍보판을 설치하여 다시 찾고 싶은 충주의 관광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관광 홍보판은 ‘사계절이 아름다운 도시’, ‘청정삶터, 물의도시’, ‘국민휴양도시’ 충주의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홍보판에는 충주의 대표관광지인 충주댐,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비내길, 수안보, 충주미륵대원지 등 주요 관광지와 사계절의 이미지를 담았다.
시는 매년 주요 관광지에 종합관광 안내도를 설치하며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14년도 충북 최초로 시의 관문인 충주터미널에 터치스크린을 통해 관광지의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디지털 종합관광 안내도를 설치하여 관광객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원현 충주시 관광시설팀장은 “아름다운 충주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이 다시 찾는 충주를 만들기 위해 대형 홍보판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사업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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