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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최홍묵 계룡시장, 꼼짝마!

논산타임뉴스 = 김명일 】
최홍묵 시장이 15일 메르스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예방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계룡역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행정을 이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계룡역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군부대 및 간호인력 5명을 배치해 외부에서 오는 열차 이용객들의 발열여부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실시로 환자발생이나 의심환자 발견 시 격리와 후송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져 메르스의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한편, 최 시장은 현장에서 “메르스 발생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메르스 예방활동과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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