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시 전천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추진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대비와 고품질 과실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전천후 과실전문 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시행계획을 충청북도로 부터 승인을 완료하고 미원면 계원지역(30ha)를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동 지구에 국비 7억8,000만원, 도비5,868만원, 시비 1억3,692만원등 총 9억7,560만원을 투입하여 암반관정 3개소, 송수관로 1,583m, 급수관로 6,138m, 저수조 3개소를 설치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로 항구적인 가뭄에 대비하고 농로 733m를 확포장하여 기계화 영농이 가능하도록 추진하여 금년말에 완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시에서는 가뭄대책 방안으로 농업용 암반관정, 양수장, 송수관로, 급수관로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 설치하여 전천후 농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보다더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생산하여 돈되는 농업, 부자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문의 : 친환경농산과 원예특작팀 이제일 (201-2191)

해외 통상사무소 설치 운영 대행협약식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