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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상권 살리기 동참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메르스 확산 여파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메르스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로 정해졌던 구내식당 휴무일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시는 메르스의 장기화로 지역 음식점 매출이 급감하는 등 경기침체 심화가 우려됨에 따라 지역 상인을 돕기 위해 주변 식당 이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기로 했다.

시청 구내식당은 1일 평균 230여 명이 이용하고 있어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침체한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공무원들이 실천 가능한 일을 찾는 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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