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전·산전검사는 첫째 아기를 계획 중인 충주시 등록 신혼부부(가임여성)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가임여성은 빈혈검사, 성병검사, B형간염 항원·항체검사, 풍진항원·항체 검사 등 산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사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에서 5시로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태아의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기 위해 엽산제도 지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전·산전검사 및 엽산제 지급으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위험인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하여 신생아의 기형률과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건강한 분만을 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혼부부(가임여성) 건강관리사업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모자보건실(850-3533)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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