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동군, 올해 공무원 정보지식인대회 입상자 발표

【영동 = 타임뉴스 편집부】영동군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2015년 영동군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를 열어 남진우(학산면·행정9급·31)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영동군청 전산교육장에서 56명 직원이 참여해 펼쳐진 이번 대회 결과 우수상은 김은정(양강면·행정7급·29), 윤주영(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24) 씨가 장려상은 한은환(국악사업소·행정7급·34), 김보람(주민복지과·행정9급·29), 정지윤(양산면·행정9급·26) 씨 등 모두 6명이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정보통신기술(IT) 지식, 최신 정보통신기술(IT) 경향, 국가 정보화 정책 등 정보화 종합지식을 평가하는 객관식 시험과 정책역량을 평가하는 보고서 작성 시험으로 나눠 2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다음달 1일 직원 정례조회 때 군수 표창 및 시상금이 주어지고, 다음달 열릴 예정인 충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 영동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