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부여군)지난 19일까지 이어진 2015년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의 궁남지는 꽃으로 피어난 그림같은 풍광을 뽐내었다
| |
아침이슬과 함께 깨어나는 청초함과 저녁놀에 더욱 황홀해지는 연꽃의 변화를 보여주는 10만여 평의 연꽃단지 남궁지가 환하게 웃는다
| |
홍련과 백련의 몸짓으로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을 상징하는 이곳 궁남지의 푸른 연잎 천만 자루가 방패처럼 하늘을 향해 팔을 벌리고 서 있다.
| |
한옆으로 군락을 이루어 활짝 피어 연꽃과 짝하며 관광객의 눈길을 끄는 해바라기의 손짓은 연꽃속에 새롭기만 한데 여기저기 셧터소리와 탄성소리가 뜨거웠다.
| |
한편 메르스 확진자가 13일째 발생하지 않아 종식 선언일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행사장에서는 안내 데스크와 함께 메르스 부스에는 관리를 위한 관리요원들이 관광객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는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 행사였다.
|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