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반은 주차사업팀 팀장을 중심으로 4명으로 구성하여 미납주차요금 징수를 위한 전공영주차장(노상, 노외, 부설주차장)에서 징수할 수 있는 연동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미납주차요금이 주차와 동시에 확인 가능함으로써 현장수납(PDA), 은행계좌수납, 고지서수납 방법으로 주차요금 징수를 강화하여 고질적인 미납주차요금을 일소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에도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하여는 소유자 차량에 압류조치를하여 채권확보를 할 계획을 추진 중이며, 이와 더불어 1차고지 경과 후 가산금(1배)을 합산하여 부과됨을 사전에 널리 홍보하여 주차장 이용고객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주차사업팀(팀장 김원배)은 “가산금이 발생하기 전에 현장에서 확인되는 미납차량에 대하여는 사전 안내하여 체납발생을 최소화 하고 시민 불만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매월 정기적으로 2회 이상 미납지로 및 체납지로를 발송하여 자진납부 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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