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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활성화를 위한 청주관광 홍보 캠페인 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8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가경동 시외버스 터미널과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청주를 찾는 외지인들을 대상으로 청원생명축제, 비엔날레 등의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청주 축제 및 관광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30여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참여하였으며 청원생명축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리플릿과 청주관광 홍보책자를 나눠주며 다음날부터 청주에 큰 축제가 시작됨을 청주시민 및 청주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였다.

특히,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홍보 캠페인은 충북 도내 각 시군에서 동시적으로 이루어진 대대적인 행사였다.

현재 청주시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인원은 47명으로 상당산성, 백제유물전시관, 문의문화재단지, 공군사관학교, 철당간 등 12개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청주관광해설을 원하는 관광객은 누구나 무료로 친절하고 전문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태호 관광과장은 “청주시에서는 풍부한 관광자원과 축제 일정을 많은 사람들에게도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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