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찰소식 알리미’를 통한 체류 외국인 대상 다문화 치안 홍보 활동 전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상당경찰서(서장 최기영)는 외국인 도움센터 소개 및 각종 범죄신고․대처 요령, 불법 체류자 통보의무면제 등 치안 정책에 대해 각국 언어로 수록된 리플릿 및 책자 등을 ‘경찰소식 알리미’ 홍보판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 식품점, 전통식당 등 외국인 출입이 많은 장소에 설치․제공했다.

외국인 도움센터는 외국인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문화지원센터, NGO, 종교단체 등에 개설한 외국인 범죄 피해 신고 및 민원접수 창구로 운영하고 있음

상당경찰서 관내에는 약 2천여명의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으나, 대부분 경찰 치안제도 및 정책관련 정보를 알지 못하는 실정으로

외국인 출입 장소에 ‘경찰소식알리미 홍보판’을 설치하여 효과적인 홍보를 하기 위한 것이다.

′경찰 소식 알리미′홍보판을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영어 등 10개 국어로 번역․표기하여 외국인이 쉽게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또한, 매분기 외사경찰 활동상 및 유익한 경찰 정보 등을 4개 언어(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로 소개하는『체류 외국인 범죄소식지』를 발행,′경찰소식 알리미′를 통해 범죄예방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상당경찰서는 체류 외국인들이 보다 쉽게 치안정보를 제공받고 한국 사회에서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SNS(카톡, 페이스북)를통한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하여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붙임 : 관련 사진 2장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