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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생활안전 지킴이 운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기동순찰대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관내 전 지역을 순회하면서 도로 낙하물 제거는 물론 포토홀 응급복구, 교통표지판 및 유도봉 정비 등 시민 생활 밀접한 관계인 각종 우려 사항에 대한 초동조치를 통해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기동순찰대는 청주시 일원 상시 순찰로 시민불편사항을 사전에 방비하고 있으며, 청주시민의 안전 지킴이로 우뚝 서고 있다.

가로등. 도로파손. 교통. 청소. 상하수도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민원을 한 통의 전화(국번 없이 120)로 신고 받아 처리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5년 3/4분기 현재 일일순찰을 통해 주민불편사항을 1,654여 건을 순찰하여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응급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거나 기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서 조치토록 하는 등 시민생활안전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

시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요일 등 공휴일에도 근무조를 편성해

순찰하는 등 1년 356일 하루도 빠짐없이 기동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 생활안전센터 기동순찰팀 장해문 (☎201-2971)

※관련 사진 참조

청주시 시민생활안전 지킴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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