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실무협의회에서는 고용노동부 지원 ‘2015년도 지역노사민정활성화 공모선정 사업’인 『예비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을 하반기에도 6회에 걸쳐 관내 실업계 고교생 및 대학생 2,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0월 3일부터 2박 3일 동안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노사민정 워크숍”도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안필근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노사민정실무협의회가 노사갈등 해결 및 지역경제를 발전시키는데 앞장서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노사발전재단의 심진수 촉진위원이 참석, 올해 2월 25일 발족한 협의회가 기초역량을 다지고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컨설팅도 실시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