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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설관리공단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은 메르스 발생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우리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15년 8월 14일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게시판 등을 통해 미원면 찰옥수수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하여 2015년 8월 26일 국민생활관 현관에서 공단 임직원 및 고영대 미원면장 함께 60상자 판매 전달식을 가졌다.

한권동 이사장은 “이번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은 현재 메르스 사태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게 됐는데, 직원들이 많이 동참해 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월에도 흥덕구 오송읍 미니토마토 82상자를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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