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를 낙석사고 위험이 높은 상당구 미원면 1지구(화원리 산12-1) 및 7지구(어암리 산49-3)의 급경사지 사면보강공사에 투입할 예정이며, 자금을 교부받는대로 착공하여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확보에는 지역 국회의원인 변재일 의원의 역할이 컸다. 청주시안전정책과로부터 사업을 건의받아 국민안전처를 수차례 직접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담당자에 인식토록 하는 등의 노력을 경주한 결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본 사업이외에도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포함한 국비 확보를 위하여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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