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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소방전술훈련 구슬땀

【안동 = 권현근】안동소방서(서장 김규수)는 2015년 소방전술 경상북도경연대회에 우승을 목표로 법흥119안전센터 권영원 팀장을 주축으로 총 5명으로 구성된 소방대원이 ‘화재진압 4인조법’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소방전술훈련의 기본이 되는 화재진압기법을 표준화해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훈련 기준을 마련하고 현장 적응성을 강화하며 소방전술 능력 향상을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과 재난현장에서의 소방공무원 안전사고 방지에 그 목적이 있다.

김규수 안동소방서장은 “화재진압 4인조법은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에서 개인의 기량 및 팀 단위 전술을 발휘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훈련”이라며 “대회당일 소방전술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경북소방의 명성에 길이 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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