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자는 생후 3개월 이상 12개월 미만의 영아 30명이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 위주의 단계별 교육으로 진행된다.
베이비마사지는 아기의 두뇌, 근육발달과 소화기능 촉진과 함께 엄마에게는 아기와의 유대감 증진 및 모성애 강화로 산후우울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기의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 군립도서관 홈페이지 (http://www.chilgoklib.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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