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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녕양궁장, 시민 편의를 위한 트랙 가이드라인 표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은 김수녕양궁장에 시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이용을 위하여 트랙 가이드라인을 표시했다.

양궁장 내 트랙라인을 걷기와 뛰기 라인으로 구분하고 문자 기호로 시민들이 알아보기 쉽게 표시하였으며, 총650m트랙에 50m마다 거리를 표시하여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게 했다.

이는 최근 양궁장 내 마라톤 연습을 하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걷기운동을하는 시민과 자주 충돌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된 것이다.

한권동 이사장은 “김수녕양궁장은 하루 약 2천명의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하여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작은 민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수녕 양궁장은 06시부터 22시까지 무료개방중이고 둘째․넷째주 일요일은 잔디구장을 개방한다.

김수녕양궁장 시민 편의를 위한 트랙 가이드라인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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