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주시 해피콜 자정까지 연장 운행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 권동)은 “9월 1일 화요일부터 이용자의편의 제공에 능동적으로 대처코자 차량 1대를 투입하여 24:00시까지 연장 운행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22:00시 이후의 간헐적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고, 항상 가족을 대한다는 마음으로 교통약자의 발이 되어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함으로써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행복을 달성하겠다는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의 고객중심경영 실천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이동지원센터(해피콜)는 “교통약자이동지원 특수차량 42대와운전원 51명, 상담원 및 지원인력 포함 총58명이 06:00시부터24:00까지대중교통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발이 되어 늘 가족을 대하듯고객을 모시겠다.”고 밝히며 아낌없는 질책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