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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골에 핀 상당서 청소년치안프런티어단 “멈춰”갤러리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상당경찰서(여성청소년과)에서는 `15. 7.29.(토)~30.(일) 수동 수암골 공원에서 여름방학기간(7.25~8.31)동안 상당서 「청소년치안프런티어단」 ‘멈춰’팀의 활동을 담은 갤러리를 열었다.

「청소년치안프런티어단」은 경찰 70주년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70개팀을 선발해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멈춰’팀은 “청소년 비행행위 멈춰!”라는 의미를 나타내며 청주권 내 유일한 팀으로 활동했다. 경찰을 장래희망으로 꿈꾸는 남성중학교 5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7.27(월).~28.(화) 발대식을거쳐 상당서 학교전담경찰관 곽병근 경사와 소경순 담임선생님의 지도아래 50일간 활동을 이어갔으며, 활동사항으로는 교통·청소년 흡연방지·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치안활동과자원봉사 및 경찰체험 등이 있다.

SNS로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활동결과를 공유하며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청소년의 밝은 목소리를 전달했다.

‘멈춰’팀은 7.29.(토)~30.(일), 지금까지 활동사항을 사진으로 담아 오프라인으로 공개, 수동 수암골 공원에서「가슴을 멈추게 만드는 심쿵! STORY」라는 갤러리를 열어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을 맞이했다.

갤러리를 감상한 한 학부모는 “학생들이 방학동안 학원만 다니거나 또래들끼리 PC방으로 어울려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청소년치안에 앞장서겠다는 마음이 기특하다”는 감상평을 했다.

학생들 역시 “친구사이가 더 돈독해졌고 한층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라는 UCC영상을 제작했다.

갤러리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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