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 극조생종 조운벼로 첫 모내기 실시 후 120일만에 수확하게 되었으며, 추석햅쌀용으로 대도시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판매할 예정이다.
올 해 극심한 가뭄과 폭염이라는 어려운 기상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재배기술력과 친환경 농자재 사용 등으로 적기 수확이 가능했다.
영천시는 고품질 영천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벼 보급종 종자 지원에서부터 각종 농자재 지원 등 친환경농법 추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기반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올해 영천지역 벼 재배면적은 3,200ha로 오는 10월 20일경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의 좋은 작황을 유지해서 추수 시까지 풍년농사가 되도록 농가지도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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