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부터 시작한 귀농교육은 귀농 예정자를 포함한 5년 미만 영농 기초단계의 농업인을 위한 과정으로 작물별 맞춤식 재배 기술교육과 더불어, 농기계 실습 및 선도농가 현장교육으로 12월 1일까지 11주,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모집인 귀농과정은 그 동안 수료했던 귀농교육 선배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접수 당일 모든 과정이 조기 마감 되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러한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귀농·귀촌 교육 및 정책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박창기 소장은 축사에서 “귀농은 삶의 터전과 방식을바꾸는 일이기 때문에 귀농교육은 무엇보다도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적적인 영농정보를 얻어 농촌에서 새로운 꿈을 실현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