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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민관 네트워크 통합사례관리 간담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통합사례관리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간담회를 통해 ▲복지자원 활용도 제고 ▲위기가정 공동 대처 ▲대상자 관리 및 원활한 서비스 연계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지원방안 등 의견제시 및 정보공유로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알렸다.

이날 참석한 각 기관에서는 해당 복지서비스 업무소개 등 5분 스피치 시간도 가지며, 일선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문제점 발생시 해결방안 등에 상호 교감을 나누었다.

최영방 복지정책과장은 “민관협력의 전제이자 핵심적인 성공요인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유기적인 체계구축이라며, 통합사례관리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공유와 교류활성화를 통해 희망복지 실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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