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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컨택센터 실무자 양성교육(1기)’ 개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용문동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컨택센터 실무자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컨택센터 실무자 양성교육은 2015년 일자리공시제 우수 인센티브 사업으로,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전 서구의 정부 3.0 맞춤형 일자리 특화사업이다.

「컨택센터 실무자」란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과 관련된 고객의 전화를 응대하면서 가치를 창조해내는 콜센터 고객관리 사무원으로,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1기 교육은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1일까지 주 5회 17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2기 교육은 9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취업을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 재진출 기회 제공 등 높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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