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성주군 내 희망 학교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5여명이 참여해 앞으로 이 나라의 주역인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자연휴양림에서 한낮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는 레크레이션과 팀 활동, 운동,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주군 청소년들의 활기찬 축제장이 되었다.
염석헌 보건소장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 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계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보살펴 주길 바라며, 캠프를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희망찬 꿈도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 라는 메시지 를 전했으며, 김영길 센터장은 축사를 통해 “ 급격히 변화하는 현대화시대 에서 청소년이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에 격려와 더불어캠프를 운영한 관계자와 학교 측에 청소년들이 평생에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하도록 하는 것에 큰 박수를 보낸다” 고 격려하였다.
이에 군관계자는 앞으로도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건전한 자아 형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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