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의 개정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역량결집의 장을 마련하고 일과 가정생활의 조화로운 양립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금옥)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가정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평등의 첫 걸음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1부에는 기념식과 오세훈 前서울시장의 특강, 2부에는 축하공연 및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부대행사로 성매매 및 가정폭력,예방을 위한 서명운동 등 성매매 추방주간 기념 캠페인도 펼쳐 양성평등주간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올해의 양성평등 유공자로는 전몰군경미망인회 이춘자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여성회 복경숙 외 15명이 성주군수 표창을 수상하였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올해 첫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시작으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배려해 주며 남.녀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는 진정한 양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모두가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