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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주말엔 보고 듣고 체험하는 전통문화 탐방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9월과 10월 매주 주말 회덕향교에 문화해설사를 시범 배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학교 밖 다양한 체험활동에 대한 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회덕향교에 문화해설사를 배치해 회덕향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탐방활동을 지원한다.

정여택 평생학습원장은 “회덕향교 1일 체험교실에 다녀간 아이들이 1일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가족들과 재방문을 통해 문화체험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해 배우고 지역의 문화재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향교 해설을 원하는 주민들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회덕향교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평생학습원(608-649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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