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백선기 군수의 공약사업인 억대농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고품질 우수등급 한우생산을 통한 지역의 한우농가 경쟁력 향상과 전문화된 농업경영인 양성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최근 한우가격 상승으로 농가소득은 높으나, 사육두수가 증가하는 향후 3년 뒤의 가격하락기를 대비해 고급육생산과 유전능력개량으로 안정적인 소득창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현장컨설팅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한우 고급육 생산 기술교육, 번식우 사양관리, 생산비 절감 조사료 생산과 현장컨설팅 등으로 구성되며 강사진은 한우 분야의 최고 현장 전문가로 구성됐다.
백선기 군수는 “FTA 대응은 물론 수입개방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철저한 분석과 연구로 한우농가의 애로점을 해결해 전문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칠곡한우가 경북을 넘어 전국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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