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공약사업은 8대분야 87개 단위사업, 117개 세부사업 중 완료 10건(8.5%), 추진중 98건(83.7%), 장기 계획 사업 9건(7.8%)으로 나타났 으며 92.3%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평가돼 임기 중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완료된 사업은 ▴화장장려금 지급 ▴장애인 전동보장구 수리센터 개설운영 ▴소싸움장 정상화 ▴산후조리비용 지원 ▴생태하천활용 레저스포츠 시설 조성 ▴원스톱 인허가 담당부서 신설 ▴안전관리 조직확대 ▴재난 대응 행정체제 구축 ▴직원교육과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 ▴사리골 미나리 브랜드 개발이 있으며,청도군 군립화장장 건립 ▴가축사육시설의 집단화 ▴청도용암온천지구농산물쇼핑센터 건립 ▴도립병원 유치 ▴임산부 및 아기전용 공공시설 설립 ▴대구 광역권 철도망 경산~청도 연장 ▴한국폴리텍 대학 청도 캠퍼스 유치 ▴지역특성화 기술전문대학 유치 ▴안정적 노후생활을 위한 실버타운 조성 사업이 장기적으로 검토 추진할 사업으로 나타났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그 동안 공약사업 추진과 관리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에게 격려와 함께 “공약사업은 군민에게 약속을 지키고 군정의 신뢰를 담보하는 일이므로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단순하게 공약이행 여부에만 초첨을 맞추기 보다 사업이 완료되었을 때 군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도 함께 고민하면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민선 6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약속된 공약이 임기 내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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