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서예와 캘리그라피 강사 양성교육’ 개강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6일 갈마도서관에서 수강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예와 캘리그라피 강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서예와 캘리그라피 강사 양성교육」은 전통서예의 긍정적 이미지를 활용한 인성교육 강사를 육성하고, 취업연계를 위해 개설한 대전 서구의 정부 3.0 계층별 맞춤형 취업교육 사업의 하나이다. 이번 교육은 11월 11일까지, 서예 공모전 입상경력이 있는 서예 중급 이상 실력을 갖춘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서체의 종류별 수업방법, 여러 기법을 활용한 단계별 캘리그라피 수업방법 등 8주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계층별 다양한 취업훈련과정을 발굴하여, 일하는 행복이 있는 경제도시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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