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매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하는 지방 규제지수 제고 및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상호간 격의 없는 대화와 토론으로규제로 인한 불편사례를 발굴하고 개선, 완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가이뤄졌다.
김천시 관계자는 “수요자․현장중심의 규제개혁을 위해 상공회의소와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규제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지난해 대한공회의소에서 주관하고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의 기업환경을 조사해 만든 전국 규제지도 발표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228개 중 기업체감도 전국 17위(도내 1위)를 받아 객관적으로 기업하기 좋은환경 여건을 가진 시군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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