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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국 새만금개발청장, 사회지도층 특별한 보훈공감 참여

[대전=홍대인 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이병국)은 16일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에서 실시하는 ‘특별한 보훈공감’에 참여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찾아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실시한 ‘사회지도층의 특별한 보훈공감’으로 고령의 국가유공자를 찾아 뵙고, Noblesse Oblige를 실현하여 다음세대에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시키고자 시작하였다.

이날 위문은 대전 변동에 소재한 요양원 ‘어머님의집’에 거주하는 박현숙(82세)님으로 충남 청양에서 의병 활동에 참여, 일제에 맞서 애국선양에 앞장선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박윤식(1868~1939)님의 손자녀이다.

대전지방보훈청은 이번 추석을 맞아 국가유공자 분들의 풍성한 한가위를 위해 지속적으로 보훈공감을 확대 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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